봉수는 기업 자산의 지정학·재해·공급망 노출도를 객체로 연결하고, 내린 판단을 봉인하고, 때가 되면 채점받는 신안보 정보통합 플랫폼입니다. 조선의 봉수대가 그랬듯이, 본 것만 올립니다.
객체 유형 12종 · 관계 9종. PostgreSQL 한 대 위의 온톨로지
운영 분석모형. 국지도발·백두산·시장영향 — 결과 JSON에서만 수치를 읽는다
실증분석 논문. 클래스 785·관계 878이 지식 객체로 연결
모든 판단은 시점·확신도·근거와 함께 해시로 잠기고 사후 채점된다
팔란티어는 더 나은 예측으로 경쟁한 적이 없습니다. 정보를 소유하지 않고 연결만 팔았습니다. 봉수도 같습니다. 예측 상품은 팔지 않습니다. 실증분석에서 표본외 성적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대표가 옛 노트북에서 찾은 논문 두 편의 전망 18건을 2026년 실제와 대조했습니다. 1997년 학부 논문 「김정일의 당권장악과정 및 체제 전망」 9건은 적중 6·부분 2·채점불가 1. 2002년 석사 논문 「거래소 시장의 국제 경쟁력 강화 방안」 9건은 적중 6·부분 2·빗나감 1 — "주가지수선물 이관은 비현실적"이라는 판단은 2004년에 틀렸습니다.
틀린 것도 지우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봉수가 파는 것입니다. 채점표 보기 →
네 가지가 한 화면에서 이어집니다. 어느 하나만 떼어 팔지 않습니다.
자산·주체·부품·시설·항로·권역·사건·지표·경보·판단·결정·출처. 값은 덮어쓰지 않고 이중 시간(유효·기록)으로 쌓입니다. 병합은 되돌릴 수 있습니다.
보유비중 × 의존도 × 축 경유비중. 대만해협·중동·북한 세 축에서 어느 자산이 얼마나 걸려 있는지 숫자로 보입니다.
임계값·방향·지속일·냉각기간을 선언 시각과 함께 남깁니다. 사후에 규칙을 고쳐 맞힌 척할 수 없습니다.
판단은 시점·확신도·근거 객체와 함께 SHA-256으로 잠깁니다. DB가 수정·삭제를 거부합니다. 검증일이 오면 채점표가 남습니다.
모든 속성값에 출처·수집시각·신뢰등급(A~D)·라이선스가 붙습니다. "그때 알고 있던 대로" 되돌려 볼 수 있습니다(AS OF 질의).
객체유형·속성·인스턴스 단위 권한. 고객사 내부 자료는 고객 경계 안에 두고 객체 정의와 질의만 오갑니다.
요약·번역·추출에만 씁니다. 판단에는 쓰지 않습니다. LLM이 만든 문장은 근거 객체를 달지 않으면 나가지 못합니다.
Kafka·Spark·Neo4j·벡터DB는 채택하지 않았습니다. PostgreSQL 한 대와 일 배치, API가 먼저입니다. 노드가 100만을 넘을 때 그래프 DB를 검토합니다.
손으로 적은 숫자는 없습니다. 각 모형은 자료로 돌아가고 JSON을 남기며, 아래 수치는 그 파일에서 자동으로 옮겨집니다.
다음 후보: 한국어 원천 지정학 지수 · 공공사업 타당성 · 대북·대중 교역 리스크 · 기업 부도. 표본외 성적이 없는 모형은 등록부에 올리지 않습니다.
실증분석 한 편마다 온톨로지(클래스·관계·제약·역량질문)를 설계했습니다. 같은 클래스를 공유하는 논문끼리 자동으로 연결되고, 테마별로 묶여 책이 됩니다. 정보는 확대 재생산됩니다.
30년 전 '정보장터'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정보 사업이 봉수로 이어집니다.
클래스 785개 · 관계 878개 · 역량질문 661개 · 제약 557개. 가장 많이 공유되는 클래스는 Scenario(20편)입니다.
논문은 콘솔의 정보장터 탭에서 테마·클래스·질문으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 전문(全文)은 계약 고객에게만 제공합니다.
정보장터 열기연간 계약료는 조직 규모와 연동 범위로 정합니다. 모든 계약은 유료 시범(PoC)에서 시작하고, PoC 대금은 본계약에서 공제합니다.
1인 기업·학생·교수·직장인 누구나 가입합니다. 채점이 끝난 판단(1997·2002년 논문 18건부터)과 정보장터 논문 요약·온톨로지를 봅니다. 실시간 경보·노출도·검증 대기 판단은 계약고객만 봅니다. 가입 정보는 수요 조사에 쓰입니다.
개인은 무료 한 등급, 법인은 PoC·소형·중형·대형. 자료는 공개(C0)·회원(C1)·계약(C2)·고객전용(C3)·내부(C4)로 나뉘고, 접근은 화면이 아니라 DB 표에서 막습니다. 계약이 끝나면 자동으로 개인회원 수준이 됩니다.
유료 시범(PoC): 8주, 500만원, 고객 자산 20건 이하로 노출도 지도 초안을 만듭니다. 결과와 무관하게 판단 1건을 봉인해 드립니다. 가격은 2026년 9월 기준이며 부가세 별도입니다.
다음 단계로 가는 조건을 먼저 선언합니다. 조건이 안 되면 가지 않습니다.
잠재 고객 20곳 면담. 유료 시범 의향 3곳 이상이면 진행, 0곳이면 중단.
공개 자료만으로 축 3개 노출도 지도. 유료 시범 고객 1곳.
모든 값에 출처·등급. 고객사 보안심사 통과 1건.
원본은 고객 경계 안. 연동 3곳, 반복 계약 1건.
봉인 기록 기반 성적표 첫 공개. 진입장벽이 된다.
조달 단가와 회수 기간을 먼저 확인. 반복 계약 60%.
증권사·자산운용사를 거쳐 현대자산운용 대체투자본부장을 지냈고, 봉수에서는 필명 조봉수로 씁니다. 특기는 유도(4단), 취미는 달리기입니다. 2026년 한 해 실증분석 논문 58편의 온톨로지를 설계했습니다.
대학 시절 국가정보기관을 지망했던 안보 관심과 20년 자산운용 실무가 만나 봉수가 되었습니다. 봉수의 목표는 정보를 더 많이 갖는 것이 아니라, 판단을 걸고 채점받는 것입니다.
현대증권 재직 시절 영업 1위로 사내지 〈Youfirst〉 표지 모델(선유도). 봉수의 영업도 같은 사람이 합니다.
봉수는 2026년에 갑자기 나온 아이디어가 아닙니다. 1990년대 대학생 조봉수의 학습목표는 "정보화와 통일"이었고, 그때 쓴 논문의 주제가 지금 봉수의 분석모형입니다.
기관명과 관심 축을 적어 주시면 2영업일 안에 답합니다. 개인 구독 문의는 받지 않습니다.